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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흉터가 아니라 씨앗이다. 피 흘린 자리에서 꽃이 돋고,넘어진 자리에 초록이 움튼다.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듯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다시 피어난다.
<약력>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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