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8 09:2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7:00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뉴스 > 행복한 기사

정읍시, 지역 영유아에 ‘우리 밀’ 무상 지원…“아이 건강 챙기고 농가 돕고”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8일
정읍시가 성장기 영유아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을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40곳에 1800만원 상당의 ‘우리 밀’ 가공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시는 ‘우리 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보육 및 교육 시설에 다니는 원아 1285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우리 밀 가공품을 무상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아이들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해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품목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고 급식 활용도가 높은 부침가루, 국수, 밀쌀 등으로 구성됐다. 제공된 식재료들은 각 교육 시설의 식단표에 맞춰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과 식사로 조리돼 아이들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안전한 우리 밀 제품 공급은 성장기 아이들의 든든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재배 농가와 가공 업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정읍시는 앞으로도 우리 밀이 안정적으로 생산되고 원활하게 소비될 수 있는 건강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