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민생 안정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제12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의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생활 현장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수렴하고,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경제, 교통, 환경, 청년 분야의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에 힘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했다. 전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편집자 주
“시민과 함께, 시민중심의 노력하는 의회”
남관우 의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2026년 상반기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남 의장은 지역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현안을 살피고, 정책 발굴부터 추진 과정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복지, 경제, 청년,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시민의 공감과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서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전북의 주요 현안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지방자치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민의를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힘써왔다. 남 의장은 “시민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전주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시민의 뜻 대변하는 의정활동 지원”
최주만 부의장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은 2026년 상반기 동안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며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지원에 힘써왔다. 최 부의장은 전주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의원 연구단체 운영 지원, 예산·결산 심사, 특별위원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 역량 강화에 기여해왔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개정과 정책 발굴에도 적극 참여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한 제도 마련에 힘써왔다. 특히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의정활동 환경 조성에 노력하며, 동료 의원들이 시민을 위한 정책 개발과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해왔다. 최 부의장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전주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운영위원회
내실있는 의회 운영 및 의원 역량 강화
의회운영위원회(김원주, 신유정, 이국, 이남숙, 이보순, 장재희, 정섬길, 천서영, 최지은 의원)는 2026년 상반기 동안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의정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 위원회는 원활한 회기 운영과 체계적인 의사일정 관리를 통해 의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의원 연구단체 활동 지원을 통해 정책 연구와 입법 역량 제고에 힘썼다. 또한 의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정책 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주력했다. 특히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라는 의정 목표 아래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아울러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조직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에 힘쓰는 등 안정적인 의정 지원 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섰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과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행정위원회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합리적인 행정 실현
행정위원회(최용철, 김성규, 김동헌, 김학송, 이기동, 이남숙, 장재희, 최명권 의원)는 시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투명한 시정 운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행정위원회는 주요 시책과 예산을 면밀히 검토해서 세입의 중요성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으며, 휴비스 토지 매각을 통해 세외수입을 확충 하였다. 또한 송천동 분동, 종광대 토지 보상 해결과 지방세 관련 심도있는 고민을 통하여 그 어느해보다 적극적인 상임위 활동을 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제도 개선과 정책발굴을 위해 노력하여 실효성 있는 행정 기반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효자4동 주민센터 신축부지 및 전주시민기록관 등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 복지환경위원회
시민 복리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 주력
복지환경위원회(김윤철, 김정명, 양영환, 온혜정, 이국, 채영병, 천서영, 최주만 의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 복지 증진 및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위원회는 복지 수요의 다양화와 기후위기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외국인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정책 강화와 환경보전 정책 마련에 주력하며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시민 의견 수렴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아중누리 돌봄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아울러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도 힘썼다.
□ 문화경제위원회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위해 노력
문화경제위원회(박혜숙, 이성국, 김원주, 신유정, 이보순, 장병익, 전윤미, 한승우 의원)는 문화·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위원회는 전주의 전통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관광 활성화 정책을 통해 전주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했다. 또한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섰다. 특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 창업 육성 등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힘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 추진에 노력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첨단산업과 문화산업 육성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종광대 2구역 및 수소놀이체험관 등 주요 문화·경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 도시건설위원회
쾌적하고 안전한 친환경 도시 만들기 노력
도시건설위원회(김세혁, 김현덕, 박선전, 이병하, 정섬길, 최명철, 최서연, 최지은 의원)는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과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위원회는 도시계획과 주택, 교통, 도로, 하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주요 사업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또한 각종 개발사업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교통안전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 생활 SOC 확충, 친환경 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에 주력했으며, 시민 안전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 주력
예산결산특별위원회(최명철, 최지은, 박혜숙, 이기동, 양영환, 박선전, 이병하, 정섬길, 채영병, 김학송, 신유정, 장재희, 천서영, 한승우 의원)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목표로 예산과 결산 심사에 만전을 기하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위원회는 한정된 재원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합리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감시와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의결하며 재정 지원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데 힘썼다. 아울러 결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성과를 꼼꼼히 분석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재정 관리 체계 구축에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