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13대 의정활동 본격 시작
의정대표단, 국립임실호국원 참배…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5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5일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정대표단이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참배하고 제13대 의회의 힘찬 출발과 도민 중심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해 이병도·박정규 부의장, 강태창 의회운영위원장, 정종복 원내대표 등 의정대표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출범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수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송효철 기자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