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사장·직원 `펀치(Fun Lunch)` 간담회 개최…소통 강화
직급별 맞춤 대화로 조직문화 개선 의견 청취…취임 후 3년째 운영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9일
새만금개발공사가 사장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펀치(Fun Lunch)'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나경균 사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펀치(Fun Lunch)'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나경균 사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바탕으로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으로, 취임 이후 매년 이어져 올해 세 번째를 맞았다.
'펀치(Fun Lunch)'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사장과 직원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행사다. 직원들의 조직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업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나 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새만금 개발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신규 직원들의 업무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고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번 간담회의 의미를 두고 있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직원의 목소리는 조직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펀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문화를 만들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