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7 00:44: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부안군, 수소하우스 무더위쉼터 지정

주민 폭염 피해 예방 총력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5일
부안군은 최근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한반도 상공을 이중으로 덮는 이중 열돔 현상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역대급 극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부안읍 남문안길 5-3에 위치한 수소하우스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수소하우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폭염에 지친 군민들이 언제든 더위를 피해 시원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개방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일상 속 안전을 철저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수소하우스는 군 수소 인프라의 안전과 운영을 총괄하는 수소도시통합관제센터의 역할을 겸하며 수소에너지 홍보관, 북카페, 연료전지 족욕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수소에 대한 주민수용성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경제산업국장은 “연일 기승을 부리는 이중 열돔 현상과 극한 폭염 속에서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무더위쉼터 지정을 통해 수소하우스가 수소에너지의 안전성을 알리는 한편 군민들이 폭염을 피해 안심하고 쉬어갈 수 있는 든든한 피난처가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