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섭 부김농산 대표, 진서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 기탁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4일
부안군 진서면은 영농조합법인 부김농산 진성섭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으로 접수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성섭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경곤 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섭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진서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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