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3 02:37: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실시간 추천 뉴스
1
2
3
4
5
6
7
8
9
10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0:00
··
·00: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남원시,「2026 남원 원도심 골목 축제」개최

- 청년의 열정과 즐거움을 한자리에 -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7일

남원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남원청년마루, 빨간벽돌, 고래이음터 일원에서 「2026 남원 원도심 골목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공간을 중심으로 남원의 먹거리와 지역문화, 골목상권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청년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는 ‘골목보물찾기’를 부제로 ▲청년운동회와 플리마켓 등을 즐길 수 있는 「골목대장 쟁탈전」 ▲남원 지역 식재료와 문화를 활용한 창작요리 경연 「한 숟깔 대첩」 ▲사투리를 활용한 체험·공연·문화교류 「우덜말 잔치」 ▲지역 골목상점과 연계한 「골목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제에 앞서 진행 중인 「골목 보물찾기」는 관내 참여 골목상점을 방문하고 이용하면서 보물을 찾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행사장뿐만 아니라 주변 골목과 상점으로 확산해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들이 서로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남원만의 먹거리와 문화, 골목의 매력을 함께 발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남원만의 특색 있는 청년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를 응원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김제를 응원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무주반딧불축제, 반디의 빛으로 물든 가을밤  
“좋은 정책엔 힘 싣고, 더 나은 대안 내놓는 의회 되겠다”  
김제시, 다양한 기업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기업과 손잡은 고창 농산물, 전국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김제시, 생애주기별 예방접종으로 시민 건강 지킨다  
스마트로 잇고 복지로 채운다… 교통복지 도시 도약  
포토뉴스
신명으로 잇는 천년의 울림…‘제31회 필봉마을굿축제’ 열린다
우리 전통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임실 필봉마을에서 가을의 흥을 깨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제31회 필봉마을굿축제’가 오는 
K-POP 타고 전북 관광 세계로…13개국 참가자 전주·완주 체험
K-POP을 배우기 위해 전북을 찾은 세계 각국 참가자들이 전주와 완주를 돌며 전북의 음식과 전통문화, 로컬 관광을 체험한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 
전북 학생 5000여명 스포츠로 하나 된다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 5000여 명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진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2~13일과 19 
익숙함에 균열을 내다…김수진 개인전 ‘잠긴 산 떠오르는...’
익숙한 일상에 작은 균열을 내고 무뎌진 삶의 감각을 다시 들여다보는 전시가 전주 서학동에서 열린다.김수진 작가의 개인전 ‘잠긴 산 떠오르는.. 
한·불 재즈 선율 전주에…‘MOEUN’ 스페셜 스테이지
한국과 프랑스 재즈 연주자들이 전주에서 만나 특별한 앙상블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2026 소공연장 지원사업’에 선정된 로라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