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축제, 반디의 빛으로 물든 가을밤
생태·문화·공연 어우러진 9일간의 축제… 오는 12일까지 무주군 일원서 열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0일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인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가 지난 4일 개막해 오는 12일 토요일까지 9일간 무주군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올해 축제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해 생태·문화·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무주의 낮과 밤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올해로 서른 번째 가을을 맞은 무주반딧불축제는 청정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매개로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가치를 전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폐막을 앞두고 반디의 빛으로 물든 무주의 가을밤과 축제장을 가득 채운 사람들의 생생한 순간을 화보에 담았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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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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