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원, 창업 6주년 맞아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06일
주식회사 승원(대표 서영원)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자 (재)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창업 6주년을 맞아 기업의 성장에 보내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꿈을 이어가며 자신의 미래를 힘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식회사 승원은 창업 6주년이라는 뜻깊은 시점을 맞아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이 함께 이어져야 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주식회사 승원은 상하수도 분야 전문기업으로, 상하수도용 철재 밸브실 조달 등록 및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용 여과장치와 관류형 여과망을 조달 혁신제품으로 지정받는 등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서영원 대표는 “창업 6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마음을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배움의 길에서 힘을 얻고,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학업과 진로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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