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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6-10-28 오후 0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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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SNS 환경이 청소년 범죄의 새로운 장소가 되고 있다
박소영 부안해양경찰서장 총경 최근 청소년 범죄의 양상은 과거와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학교나 골목에서 발생하던 범죄는 이제 스마트폰 속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6일
[독자기고] 적게나마 내 아이에게, 내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업’은 뭐 없을까
박수현 정읍경찰서 수사과 수사1팀 경장 보이스 피싱, 중고물품 직거래 사기등은 이미 익숙한 사기사건이다.하지만 최근 큰 피해금, 다수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5일
[독자기고] 봄철 인파 속 안전,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공원과 축제장, 관광지 등 다중인구 밀집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4일
[독자기고] 제복입은 시민, 그들의 ‘쉼표’와 ‘목소리’가 되는 경찰직장협의회를 꿈꾸며
김태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감 “현장의 목소리가 당당하게 울려 퍼지는 조직, 우리는 그런 경찰을 꿈꿉니다.”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3일
[독자기고] 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학교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3일
[독자기고] 전자발찌, 감시를 넘어 실질적 보호로 나아가야 한다
유서준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수단으로 도입된 전자발찌 제도는 일정 부분 범죄 억제 효과를 거두며 사회 안전망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2일
[독자기고] 약물운전 위험에 대한 경각심 높여야 할 때
홍수연 완산경찰서 경사 시민의식 향상과 지속적인 단속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간과되고 있는 도로 위의 위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9일
[독자기고] 자살 예방,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김상규 김제경찰서 범죄예방질서계 경위 자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공공의 문제로, 이에 대한 예방과 대응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9일
[독자기고] 지역경찰의 전문성, ‘경과신설’과 ‘인사혁신’으로 증명해야
김태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감 경찰의 꽃이 ‘수사’라면, 경찰의 뿌리는 단연 ‘지역경찰’이다 하지만 지구대와 파출소에 근무하는 지역경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9일
[독자기고] 이달부터 약물운전 처벌이 강화됩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최근 약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4월 2일부터 처벌 기준이 한층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8일
[독자기고] 노쇼 사기 주의보… 예약이 아닌 범죄입니다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최근 범죄 수법은 단순 예약 취소를 넘어 “단체 예약”을 미끼로 업주나 주민에게 접근한 뒤 특정 물품 구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8일
[독자기고] 따뜻한 봄, 방심이 부르는 졸음운전 사고
신은진 무주경찰서 범죄예방계 순경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의 간절함을 악용한 노쇼사기(일명 예약부도 사기)가 지속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7일
[독자기고] 관계성 범죄,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박승준 김제경찰서장 최근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범죄 유형 중 하나는 이른바 ‘관계성 범죄’입니다. 과거에는 개인 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7일
[독자기고] 논두렁 태우기, ‘풍년 기원‘이 아닌 ‘패가 망신’의 시작
정상현 황등파출소 순경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요즈음, 농촌 들녘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합니다. 하지만 이 소중한 시기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6일
[독자기고] 질서유지선, 시민의 안전과 집회의 품격을 지키는 ‘최후의 보로’
황호인 익산경찰서 경비작전계 경위 민주주의 사회에서 집회와 시위는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소중한 방법이다. 하지만 일부 집회 현장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6일
[독자기고] AI 시대, 가족의 목소리도 한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경택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은 한층 편리해졌다. 그러나 이면에는 우리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3월 31일
[독자기고] 작은 의심 한번, 당신의 돈을 지킵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최근 전화 한 통, 문자 메시지 하나로 시작되는 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범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3월 31일
[독자기고] 차량 털이범으로부터 내 차를 보호하자
이진제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 경위 지구대 근무를 하다 보면 교통사고, 무면허 운전, 음주 운전 등 차와 관련된 사건 사고가 많다. 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3월 31일
[독자기고] 음주운전과 방조행위의 위험성
이진제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 경위 뉴스를 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많이 보게 된다. 목숨을 건 음주운전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3월 29일
[독자기고] 봄철, 음주 후 전동킥보드도 안전이 필요합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야외활동과 이동이 늘어나는 봄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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