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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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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질서 있는 퇴진’ 자체가 사회 혼란 야기
12.3 계엄 사태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질서 있는 퇴진론’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탄핵 정국으로 치달으면서, 이미 질서는 무너졌기 때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10일
[사설] 사설-전주한옥마을, 언제까지 상흔으로 얼룩지게 방치할 것인가?
전주한옥마을 고유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다. 고즈넉함은 점점 사라져 가고 다른 관광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공간으로 전락하고 있어, 해결책 마련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09일
[사설] 사설-국민의 비상 명령 선포, 전국 촛불 밝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친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추모곡의 일부 내용이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05일
[사설] 사설-계엄령 충격·불안 털어내고 국가정상화 위한 대타협 절실
충격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6시간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면서 대한민국이 혼돈에 휩싸였다, 하지만 계엄 선포를 할 만큼 요건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04일
[사설] 사설-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더 이상 미루지 말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또다시 연기됐다.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균형 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실망이 됐다. 1차 공공기관 지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03일
[사설] 사설-세밑 한파, 기부의 온기로 녹여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렸다. 시종식을 시작으로 자선냄비 거리 모금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올해 주제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다. 이 주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02일
[사설] 사설-더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 이제 시작이다.
오는 27일 333개의 특례를 바탕으로 전북만의 특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전북특별법)이 작동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28일
[사설] 사설-지방의 시대, ‘소통의 힘’은 곧 경쟁력
현 정부는 지방의 시대를 지향한다. 그만큼 권한과 재정이 자유롭지는 않지만, 지방의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지방의 시대의 경쟁력은 소통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21일
[사설] 사설-빚더미에 올라앉은 전북…재정 운용 묘미 절실
전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평안하지 않다. 역대급 국세 결손 사태와 교부세의 감소 등에 맞물려 빚더미에 앉게 생겼다. 어느 때보다 재정 운용 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20일
[사설] 사설- 전북은 수도권의 ‘에너지 식민지’가 아니다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수도권 전력 공급처로 사실상 낙점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질 태세다. 싱장성-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신설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18일
[사설] 사설-새만금국제공항 규모 확대 ‘선택 아닌 필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이 개항해도 거점공항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데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14일
[사설] 사설-오늘은 수능 결전의 날…수능 후가 더 중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늘 전국적으로 일제히 치러진다. 전북의 경우 시험장 66개소가 설치됐다. 모든 관심과 시선이 수능 시험장으로 쏠린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13일
[사설] 사설-제2 경찰학교가 남긴 동서 화합
제2 중앙경찰학교의 남원 설립이 영·호남 협치와 동서 화합의 교두보가 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그간 숱하게 영·호남 협치와 동서 화합의 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12일
[사설] 사설-전주천·삼천 버드나무의 이유 있는 눈물
전주천·삼천의 버드나무 벌목을 둘러싸고 일부 하자가 있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벌목의 상흔은 시민이 행정에 대한 불신과 함께 남게 됐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1월 11일
[사설] 인구 자연 감소, 전북만의 유입책 마련 서둘러야
전국 출생아 수가 전년도 같은 달보다 1,516명이 늘었다. 지난 2012년 1,959명 증가한 이후 12년 만의 최대치다. 지난 25일 통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9일
[사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막바지 준비 소홀함 없어야
국내외 한인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행사인 ‘2024년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이하 한상대회)’ 개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 달 22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6일
[사설] 전주의 정체성, 왕(王)·민(民)의 역사에서 함께 찾아야
전주시에 후백제 역사·문화를 연구하는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로 확정됐다. 전주를 과거 견훤왕이 왕도로 삼고 후백제를 건축했던 역사적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5일
[사설] 벼멸구 창궐 피해, 우리 모두 생존권 문제다
지금쯤이면 농촌지역 곳곳에서 흘러나오던 풍년가는 사라지고, 통곡의 소리만 울려 퍼지고 있다. 풍년이 예상되는 가운데 남아도는 쌀 탓에서 가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4일
[사설]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전북·광주·전남 상생 발전 기대
전북과 광주, 전남이 호남권 메가시티로 가기 위한 경제동맹을 맺은 뒤 상생발전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일 3개 시도가 호남권 메가시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3일
[사설] 전북경제 침체, 전략산업 키워 극복해야
우리나라 수출이 비상하고 있지만,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수출의 1%대에 그치는 등 침체일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대책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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