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14: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사설
  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35:47
출력 :
[사설] 사설-건설업계 휘청, 남의 집 불구경할 일 아니다
건설업계가 휘청거리고 있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이른바 3고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고금리로 인해 사업 착수 자체가 어렵고, 고환율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21일
[사설] 사설-사법부 향한 폭동 VS 정당한 국민 저항권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지난 19일 벌어진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난동에 대해 대검찰청과 정부가 강등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대검찰청은 전담수사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20일
[사설] 사설- 전북 관광산업, 복합적·전략적 접근 필요하다
전북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미식·생태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수준 높은 먹거리를 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19일
[사설] 사설-작은 학교 살기는 노력, 지역소멸 막는 방법
올해 신입생이 없는 전북지역 학교가 29개교에 달한다. 이는 저출생과 지역소멸의 경고음과 같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학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16일
[사설] 사설-일부 지방의원 일탈, 제발 의혹으로 끝나기를
일부 지방의원의 일탈행위 의혹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공무원들에게 청탁과 갑질, 막발, 비하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이다.A 도의원이 지난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15일
[사설] 사설-설 차례상 역대 최고치, 물가 상승 장기화 경고등
최근 2025년 1월 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BYC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는 세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더욱 더 놀라웠던 것은 화재 규모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14일
[사설] 사설-AI 기술도입 못지않게, 운용 능력 키워야
AI(인공지능)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민간 영역에서는 이미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공공 행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13일
[사설] 사설-미지근한 사랑의 온도, 나눔으로 끓게 해야
전북 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냉랭하다. 경기 악화와 정국 불안, 제주항공 참사 발생 등이 잇따르면서 사랑의 온도가 꽁꽁 얼어붙었다. 선뜻 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12일
[사설] 사설-폭설 등 자연재해 대응하는 새로운 시스템 구축 필요
연이은 폭설과 한파로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북지역이 대설과 한파, 강풍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군별 전담 상황관리관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09일
[사설] 사설-새만금 관할권 둘러싼 갈등, 조속하게 해소돼야
새만금 방조제와 동서도로, 신항만 등 새만금 관할권을 둘러싸고 군산과 김제, 부안 등 3개 시군이 대립각을 세워왔다. 주도권 싸움이 치열한 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08일
[사설] 사설-도민 체감도 낮은 정책보다 민생 정책이 우선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더 특별한 100년을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이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06일
[사설] 사설-살인적 고물가 속 단비
민생이 파탄지경이다.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소상공인은 가게 문을 닫고 시민들의 지갑은 굳게 닫혔다. 결국 내수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지역경제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05일
[사설] 사설-매년 새해를 맞아 바라는 바
역사학자 에드워드 핼릿 카(E.H 카)는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역사란 무엇인가’를 통해 정의했다.역사는 집단의 기억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1월 02일
[사설] 3고(高)·탄핵 정국, 민생 안정 도모할 정책 절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이른바 3고(高)의 난이 길어지면서 내수 부진이 심각하다. 여기다 비상계엄·탄핵 쇼크가 겹치면서 극에 달하고 있다. 연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30일
[사설] 사설-도정 혁신 레드팀, 전북자치도 민낯 인정한 제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고위공무원들의 갑질 등 물의에 대한 고강도 대책으로 ‘도정 혁신 레드팀’을 도입하기로 했다. 공직기강 확립과 조직 혁신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26일
[사설] 초고령사회로 급발진, 노인정책 변화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빠르게 늙어간다는 것은 저성장과 빈곤 문제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초고령사회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25일
[사설] 사설-지방소멸 막는 유학생 유치…정주 여건 개선 필요하다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의 극복 방안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꼽고 있다. 향후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정주 인구 확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23일
[사설] 칼럼-대통령제를 폐지해야
한국의 정치는 기본적으로 큰 권력을 추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조선시대까지 모든 권한을 한 손에 쥔 임금이 나라를 다스려왔지만 그는 백성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20일
[사설] 사설-온전한 대한민국 되돌리기, 민생부터 살펴야
탄핵 정국의 여파로 나라가 시끄럽다. 탄핵의 소용돌이가 모든 현안과 민생을 흡수해 버렸다. 대광법은 사실상 무산됐으며, 제2 종합경찰학교, 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사설] 사설-얼굴 없는 천사의 힘, 지금 필요하다
2024년 갑진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여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로,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에 따른 탄핵 정국은 다시는 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12월 18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