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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공연

사)한국예총 화예협의회 정기총회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4일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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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화예협의회(이사장 한명순) 제3차 정기총회가 지난 23일 한국예총 9층 세미나룸에서 열렸다.
정기총회 주요내용은 ▲연혁 및 사업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 수립 ▲정관 내규&변경사항 등이다.
이어 제2부 인문학특강 ‘예술문화민간 자격 프레젠테이션(이윤자 이사, 서을지 이사)’과 ‘한국예총 예술문화 화예명인 프레젠테이션(김영미 명인지원팀장)’이 진행됐다.
제3부 화예 특강에서는 ‘트렌드상품(라복임 화예명인)’과 ‘플렌트디자인(이윤자 화예명인)’의 특강이 있었다.
사)한국예총 하철경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G-50 K-Artist Festa ‘평창, 꽃으로 날개를 펼치다’ 초대작가전, 제99회 익산 전국체전 및 한국예총 익산지회의 주관 ‘2018 예술문화대제전 KOREA ARTS FESTIVAL’에서 화예 60인 초대작가전,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6년 동안의 전시회를 통해 화예를 예술로 승화시킨 특별한 예술단체 한국예총화예협의회의(이사장 한명순)저력을 치하하며 발전을 위한 도약에 적극 지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의철총장(한국예총사무총장)은"화예협의회는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이 발전한 단체이다. 2019전국경쟁방식의 화예부문대제전의 문화예술부문 멋진 축제행사를 기대하며 고용노동부와 문화예술교육진흥법이 부합되는 점을 찾아 잘 다듬어진 민간자격증제도 도입 등 도전과 더욱 발전도약의 단계를 같이 뛰며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예총화예협의회 이사장 한명순은 “제100회 서울시 전국체전에서 화예인들의 화려한 예술 잔치가 펼쳐지길 기대하며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화예협의회가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사)한국예총 하철경 회장과 황의철 사무총장, 본 협의회 어윤자 고문, 임원 및 이사, 지회장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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