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창립 114주년 기념식 및 제15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이 22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열렸다.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리더스우먼 로타리클럽(회장 이계순)은 리더스우먼RC를 대표해 교육감표창을, 이보순 총무는 전주시장표창을 받았다. 이군형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는 “2019 주제 ‘세상에 감동을’ 실천을 위해 수고하시는 로타리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분야의 리더스우먼RC들의 장점이 ‘재능 나눔봉사’로 꽃을 피우며 활성화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