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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정기총회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3일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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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회장 박천호) 2019정기총회가 지난달 28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강당에서 열렸다. 

정기총회 주요내용은 ▲2018주요실적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2019주요사업계획 및 예산보고 ▲협회 당면과제 논의 등이다.

이번 정기총회는 특별강연 및 논문발표회를 함께 했으며 특별강연은 이상미박사(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전문적 원예치료의 실제’와 복지원예 슈퍼바이저(김남은&유미리)의 ‘원예치료의 전문적 임상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제2부는 논문발표 및 원예치료 연구논문(포스터)발표 & 심사평, 제1회원예치료 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 제2회 원예치료 사진공모전 시상, 우수논문발표 시상 등이 있었다. 5월에는 제2회 원예치료 프로그램 사례발표 대회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2019정기총회 및 원예치료 논문발표회에서 연임하게 된 박천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설립22년이 되는 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회장 박천호)는 선후배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장족의 발전을 했다.

원예치료는 우리사회를 치료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며 특히 2017년엔 인지중재 치료로서 신新 의료기술로 안정성 및 유효성을 인정 받은 이후 본 협회는 원예치료의 놀라운 기능을 알리는데 노력을 해왔다”며 ‘“전문적 원예치료의 실제’와 ‘복지원예 슈퍼바이저와 함께하는 원예치료의 전문적 임상사례’ 발표를 통해 원예치료사가 나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의 정기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함께 지혜를 모아 우리사회에 원예치료의 역할이 건강하고 건전한 삶에 영향을 주는 행복한 복지를 연구하는 협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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