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49: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설

집권여당 전북현안 적극 챙겨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북을 찾았다. 전북은 찾은 더불어민주당은 전북의 현안인 제3 금융중심지 지정과 군산형 일자리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의례적 방문, 의례적 멘트가 아니라 전북민의 현안들을 진심으로 고민하고 실제로 해결해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
전북도는 20일 전북혁신도시 국민연금공단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도정현안 해결대책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찬 대표를 비롯 당 지도부가 총 출동했다. 전북에서도 송하진 지사를 비롯해 안호영 도당위원장과 이춘석의원, 지역위원장,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예년과 달리 조기에 개최됐다. 본격적인 부처 예산편성에 앞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및 금융중심지 지정 등 도정 현안을 조속히 풀어내기 위해 정책적인 지원 및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북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제대로 해결하는데 앞장서 주어야 한다.
전북도는 협의회에서 주력산업 체질개선 및 융복합미래신산업, 새만금·SOC,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여행체험1번지 등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해야 하는 신규 필수 예산사업의 전폭적 지지를 요청했다. 또 시급한 전북 현안사업 및 법률 제·개정도 조속히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각 부처 내년도 예산편성이 4월 본격 시작된다. 협의회를 통해 나온 문제들을 더불어민주당은 능동적으로 챙겨주길 바란다. 물론 전북 역시 4월 이전에 지속적으로 각 부처를 방문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충분한 설득활동과 예산반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가 매우 중요하다. 예산확보활동을 위해 도정이 함께 해야 한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