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안전 위협하는 불법 주차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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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주정차 차량이 전주 안골사거리 인도를 점거하고 있어 관리 감독기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실제 20일 오후 3시 40분경 전주북일초등학교 앞 인도에 주차된 차량으로 시민들의 불편은 물론 하교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관할 관리 감독기관은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면서 적발 cctv 설치 등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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