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흐리고 낮부터 10~40㎜ 비… 바람도 강해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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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번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출근 시간대 가시거리는 대부분 지역에서 15㎞ 이상으로 차량 운행에 지장은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6시8분,
한낮 기온은 14~19도로 비가 시작되면서 전날보다 1~3도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7~12㎧) 부는 곳이 있어 비닐하우스와 옥외 간판 등 시설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날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오존 '보통', 자외선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주의', 감기지수 '보통',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만조 시각은 오전 5시28분이고, 간조는 낮 12시11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서해남부해상에는 바람이 9~18㎧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10일 수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4~8도, 낮 최고 10~14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후에는 북풍이 불면서 낮 최고기온이 예년(15~19도)보다 3~7도 낮아져 쌀쌀하겠다"고 내다봤다. |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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