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
전주로타리 글로벌보조금 전달 퇴행성 관절염 수술비 지원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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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로타리클럽(회장 장순철)은 로타리재단 글로벌보조금(승인번호GG#1979815) 전달 기증식을 지난 10일 전주열린병원 9층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퇴행성 관절염 수혜자 대상자들에게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 3330지구 사남찬 로타리클럽은 로타리재단의 인도주의 프로그램인 글로벌 보조금 사업으로 전주 열린병원 ‘저소득층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 및 수술비지원 프로젝트’의 퇴행성관절염 수술비 기증금액 USD4만4,000달러(한화 4,971만9,784원)의 전달 기증식을 가졌다. 전주열린병원 김순기 원장은 국제로타리의 지난 4년 동안의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복지 망을 벗어나 보행조차 고통인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음에 뜻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주로타리(회장 장순철)에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숭고한 헌신의 마음을 성실히 수행, 좋은 성과로 빛을 내겠다”고 말했다. 이군형 총재는 “로타리안들의 소중한 성금은 로타리재단 기부를 통해 빈곤과 문맹퇴치, 질병예방, 소아마비 박멸 등 세계 곳곳에서 인류애를 실천하고 친선과 평화증진 및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을 만든다”며 “이번 ‘저소득층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 및 수술비지원 프로젝트’의 기증을 축하하며 수고한 장순철 회장, 김정호 총무, 이홍석 재단위원장, 황성민 보조금위원장, 열린병원 김순기 원장 및 로타리안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승환 교육감은 축사에서 “‘가장 훌륭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을 거둬들인다(He Profits Most who Service Best)’는 표어 처럼 소외된 계층을 따뜻하게 감싸며 선행을 묵묵히 실천하는 로타리안들의 큰 노고에 마음 깊이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증식에는 이군형 총재, 이병주 사무총장, 윤윤호 전 총재, 유창희 지역대표, 김승환 도교육감, 이계순 리더스우먼 회장 외 회원10명, 김순기 원장(전주열린병원) 및 관계자, 전주클럽 20여명이 함께 했다. |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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