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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전북, 새만금 넘어 탄소로”

전라매일 창간 9주년 기념사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홍성일
전라매일 발행·편집인/회장
ⓒ e-전라매일
존경하는 도민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문 발행·편집인/회장 홍성일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봄을 맞이하는 4월의 따뜻한 계절에 도민 독자 여러분을 모시고 창간 9주년 및 무지개 목소리 5호지 출판 기념 겸 임직원 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무한한 행복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급격한 언론 환경 변화에 대처하면서 전라매일은 독자 여러분의 알 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현 시대의 언론의 현실은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고 미디어의 다변화와 5G 시대의 시작은 가뜩이나 열악한 종이 신문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좌절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전라매일은 미디어 시대 회사 운영 체계를 개선, 독자 여러분의 정보 충족 욕구와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스템 변화로 발 빠르게 대처해 현재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을 개설, 운영 중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의 소식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블로그 기자를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는 경기도와, 제주도 블로그 기자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도민 독자 여러분. 전라매일은 앞으로도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사건사고에 발빠르에 대응하고 또한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이제 전라매일은 도민 독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언론, 직원 복지를 가장 잘해주는 언론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9. 4. 19
전라매일 발행·편집인/회장 홍성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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