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한낮 20~24도 `맑음`…대기질 `나쁨`
일교차 크게 벌어져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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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출근 시간대 무주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차량 안전운행이 요구된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39분,
아침 최저 기온은 4~8도로 전날보다 2~3도 낮고, 낮 최고 기온은 20~24도로 전날보다 2~5도 높은 분포로 낮과 밤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4~9㎧로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 등에 신경을 써야 한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황사 '보통', 오존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 '높음'·소나무 '높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간조 시각은 오전 8시11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 정각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3일 금요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3~9도, 낮 최고 25~27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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