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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출근 시간대 가시거리는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내로 차량 안전운행에 지장은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5시34분,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전날보다 4~5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 등을 당부했다.
대기질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오후 나쁨', 자외선 '매우 높음'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참나무 '낮음'·소나무 '높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의 만조 시각은 오전 6시19분이고 간조는 낮 12시43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8일 수요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2~8도, 낮 최고 19~22도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