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10: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독자투고

회전교차로에서는 회전차량에 양보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 e-전라매일
며칠 전 관내인 읍내 초입 회전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날 뻔한 광경을 목격했다.
두 방향에서 진입하던 차량운전자들이 양보 없이 서로 먼저 진입 하려고 진행하다 경적을 울리며 급정지를 해 자칫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회전교차로는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이 길어 교차로 지체가 악화되는 경우, 교차로에서 하나 이상의 접근로에 회전차량이 많은 경우, 교통량 수준이 비 신호 교차로로 운영하기에는 부적합 하거나 신호교차로로 운영하면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 교차로에서 직진하거나 회전하는 자동차에 의한 사고가 빈번한 경우, 각 접근로별 통행우선권 부여가 어렵거나 바람직하지 않는 경우, 교통정온화 사업 구간내의 교차로 등에 설치가 권장된다.
회전교차로에서는 회전하는 차량이 진입하거나 교차로 옆 차로를 진행하는 차량에 우선하여 진행하며 회전교차로에 “회전차량 우선”이라는 표지가 부착돼있다.
반면 진입하는 차량들은 선진입해 회전하거나 교차로에서 빠져 나오는 차량에 양보해야 하며 진행차로 우측에 ‘회전차량 우선’ 이라는 교통표지와 노면에 양보표시가 돼있다.
우선권 있는 회전차량에 양보하지 않고 무리하게 진입해 사고를 야기하는 일이 없도록 양보와 안전운행을 생활화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해야 하겠다.

/전근수 진안서 교통관리계장 경위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