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화가, “오버랩 채수억 전 展”
- 오는 28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서 진행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5일
대중들에게 구원의 화가로 알려진 채수억 화백이 “오버랩 채수억 전 展 ”(화백 채수억 )을 지난 22일 시작으로 23일 오픈전을 갖고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채수억 화백은 빛의 스펙트럼을 담아내는 최초의 화가로 “다이아몬드의 빛과 장미”를 그려 그의 작품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채화백은 어린 시절부터 흑백사진작가이신 선친의 영향으로 렌즈를 통해 들어온 피사체의 빛과 눈을 통해 들어오는 색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채화백은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빛의 떨림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 온 인물로 미술업계에서 빛의 스펙트럼 작가로 통한다.
이에 채화백은 그림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구원의 화가 ’로도 불린다.
이는 그림 속에 화려함도 있지만, 그 속에 진정한 꽃과 보석의 가치가 녹아들어 있다는 대중들의 호평이 함께하기 때문이라고 대중들은 말한다.
이날, 관객으로 참석한 미술계의 거장인 구상계열의 레전드 최예태 화백과 퍼포먼스 1인자 이건용화백이 참석해‘오버랩 채수억 전 ’을 더욱 빛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또 한 화가는“채수억 화백의 스펙트럼을 통해 본 절정의 아름다움이 이런오묘한 울림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구원을 받은 것처럼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과 힐링이 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참석한 문화만세 고광석 KS재무설계 대표는 “채수억 화백은 40여 년 동안 그림과 사랑에 빠져 살고, 그림만을 위해 살아온 예술계의 참 거장”이라며, “신 같은 손으로 그린 만큼, 이 분의 작품을 보고, 좋은 일들이 생기길 바란다.”라며 덕담을 표했다.
'오버랩 채수억 전 展'관계자는 "앞으로도 작품 전시 기간 동안 관객들의 호응이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오버랩 채수억전 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채수억화백은 개인전 9회와 단체전 310회를 전시, 전)경향미술대전운영위원과 현재 KAMA 현대미술가협회 회원, 신형회회원, 가원회회원, 구상작가회, 사)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대한민국회화제 환경미술협회, 전주대학교미술학과 동문 전)회장, 황소연미술상 운영위원장, 작은 그림미술제 운영위원,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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