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한민국 사진축전 성료
- "2019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ArtFair"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사진축전 조직위원회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사진축전, "2019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ArtFair"이 지난 2일 부터 5일동안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전, 「남북산하사전 전시관」(대작 총60여점,17명작가 참여) 특별 초대작가 류재학 "북녘에서 바라본 백두산-남녘에서 바라본 한라산"은 사진문화 예술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었고 북녘 땅에서 촬영되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구도의 사진을 공개해 의미가 깊었다.
△특별전, 국제사진전(총32점, 32명작가 참여) △개인포토페어 부스전, 개인포토페어 참여작가(총2,000여점, 총85개 부스,92명 작가 참여) △수상작전, 제37회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전(총318점, 310여명 작가 참여)이 열렸다.
또 △지자체 관광사진전 및 그룹 부스전 그룹참여작가(총500여점, 총17개 부스 참여), △사진영상기자재업체 및 기업체 홍보부스 운영으로 역대 최대규모의 사진전이 열려 참여한 작가들의 높은 수준의 작품을 통해 한국 사진이 양적·질적 향상을 이뤘다는 평이다.
제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조건수 조직위원장(사,한국사진작가협회)은 "최대 규모의 전시를 여는데 어려움이 컸으나 서울특별시(박원순시장),진도군 관계자, 광주광역시, 전라북도지회 등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6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은 한국예총 화예작가 30인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됐다.
한국예총화예협의회 한명순 이사장은 이번 사진축전을 축하하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와 함께 한 '2019한국예총 화예작가 30인 초대전'은 자랑스럽고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전시회는 가장 훌륭한 예술 역사기록의 한 페이지로 아름다운 부메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서을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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