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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집앨범, 아이튠즈 24개지역 1위

한국 여자솔로 ‘최다 1위’
17~19일 콘서트 개최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6일
ⓒ e-전라매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솔로가수 태연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포즈(Purpose)’로 기록을 다시 썼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퍼포즈’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의 24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호주, 아일랜드, 핀란드, 스웨덴, 헝가리, 레바논,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홍콩, 카자흐스탄, 대만, 태국, 필리핀, 마카오,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파라과이,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등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9년 10월 발표한 자신의 정규 2집 ‘퍼포즈’를 통해 세계 22개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세운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앨범 사상최다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또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타이틀 곡 ‘내게 들려주고 싶은 말’(Dear Me) 역시 이날 멜론, 벅스, 지니 등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한편, 태연은 1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태연 콘서트 - 디 언신’을 연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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