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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가 1주만에 지난 주 38.4%에서 2.0%p 오른 40%선을 회복했다. 하지만, 광주·전라 호남지역에서는 67.9% 에서 58.6% 로 9.3% 하락세를 보였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주에 비해 0.6%포인트 소폭 하락한 32.1%로 여전히 30% 초반대 지지도를 유지했다.
이는 YTN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2일 실시한 1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 지지도가 지난 주 38.4%에서 2.0% 포인트 오른 40.4%수치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민주당 지지도는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26.3%→33.0%), 경기·인천(39.7%→44.4%), 대전·세종·충청( 41.9%→45.4%)에서, 연령별로는 20대(33.8%→41.9%)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진보층(65.6%→69.8%)에서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반면,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광주·전라(67.9%→58.6%)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자유한국당 지지도는 지난 주 대비 0.6%포인트 빠진 32.1%로 기록됐다.
대구·경북(49.2%→51.9%) 지역과 30대(29.1%→32.5%), 보수층(58.6%→64.1%)에서 상승했다.
다만 부산·울산·경남(46.7%→40.2%), 20대(28.4%→25.0%)에서는 한국당 지지도가 다소 하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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