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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김병관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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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전북 정읍출신 김병관 국회의원 (경기 분당갑) 후원회장을 맡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전 총리에게 후원회장을 맡아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서 김병관 의원의 후원회장을 흔쾌히 수락했기 때문이다.
김병관 의원은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총선 무렵)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에 인재로 영입됐다.
김 의원은 "자신이 민주당에 입당할 때 부터 이낙연 전 국무총리께서 (김 의원에게) 여러 조언과 자문을 해 주시면서 사랑으로 잘 봐 주셨다” 며 “ 올 해 (제21대 국회) 4. 15 총선을 앞두고 선거를 잘 치르겠다고 말씀드리니 흔쾌히 후원회장을 허락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김병관 의원은 IT 전문가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당이 꼭 필요로 하는 인물”이라고 치켜 세우며 “IT산업과 경기도 분당 판교의 발전을 위해 김병관 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격려했다.
김병관 의원은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경기도 성남 분당갑 지역에서 최초로 당선된 바 있으며, 다가 오는 21대 총선에도 출마할 계획이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내며, 민주화 이후 역대 최장수 총리를 기록했다. 이 전 총리는 오는 4.15 총선에서 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으며, 서울 종로구에 출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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