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주지훈, 입맞출 듯 싸울 듯···`하이에나`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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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혜수와 주지훈이 사랑과 전쟁을 벌인다.
SBS TV 새 금토극 '하이에나' 측이 31일 공개한 포스터 속 김혜수는 주지훈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주지훈은 김혜수의 멱살을 잡으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키스할 듯 싸울 듯 엉켜있는 두 사람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김혜수는 얼굴과 손에 상처가 나있다. 주지훈은 정장과 헤어스타일로 멋을 냈다.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어떻게 엮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다. 김혜수는 '시그널'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는다. 주지훈은 엘리트로 살아온 변호사계 금수저 '윤희재'로 분한다.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다음달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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