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더드림 청년지원단, 선거실전교육실시 - 청년들의 국회 진출 필요성 강조
박찬복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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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드림 청년지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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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더드림 청년지원단(단장 : 김해영 최고위원) 지난 3일 국회 원내대표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거실전교육을 실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청년 후보자 지원과 청년들의 국회 진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해영 단장은 “청년 후보들이 선거를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런 부담을 당이 나눠지고자 더드림 청년지원단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청년 후보자들은 “더불어 민주당이 청년을 지원의 대상으로만 본다는 이미지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더드림 청년단’으로 명칭 변경을 요청했다. 이날 제안된 명칭 변경은 5일(수) 최고위원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전유진(대구 달성) 예비후보는 “아이 4명을 키우는 워킹 맘으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워킹 맘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를 정책으로 펼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일원 리서치뷰 대표의 선거실전교육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2층 대강당에서 이어져 △2020 총선구도 △선거실무(선거법, 회계 등) △청년정책 △SNS 홍보방안 등 다양한 선거실무 전반을 살펴봤다고 전했다. |
박찬복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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