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44: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방탄소년단 ‘온’ 뮤비 1억뷰 돌파

23편째 1억뷰… 한국 가수 최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6일
ⓒ e-전라매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타이틀곡 ‘온(ON)’ 두 번째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돌파했다.
26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공개된 ‘온’ 두 번째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4시 59분경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넘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온’의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에 이어 23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추가하면서 한국 가수 최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이 뮤직비디오로 단 65분 만에 1000만 뷰를 넘겼다.
지난해 4월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2시간52분으로 세운 한국 가수 최단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 기록을 자체 경신, 역대급 신기록을 세웠다.
이외에도 ‘온’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뮤직비디오는 이국적이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경과 멤버들의 섬세한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선사한다. 또, 영상 후반부 방탄소년단의 완벽한 군무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는 댄스 브레이크가 시선을 압도한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진정성을 실은 ‘온’은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아티스트로서 소명의식과 마음가짐을 담은 노래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중 ‘DNA’가 9억 뷰,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7억뷰 등을 돌파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