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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미스터트롯’ 정동원·남승민 일상 공개

내일 밤 10시 ‘아내의 맛’… 마산서 재회해 또래 아이들처럼 장난쳐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
ⓒ e-전라매일


트로트 가수 남승민과 정동원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도 출연한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유소년부에 경연을 펼쳤던, 남승민과 정동원은 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 아내의 맛’ 92회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남승민과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거듭하며 우정을 맺어 방송 후에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미스터트롯’ 방송 후 바쁘게 달려가던 남승민과 정동원이 함께 꿀 같은 휴식을 즐기면서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을 건네는 훈훈한 만남의 장을 펼쳤다”며 “풋풋하고 청량한 10대 우정의 트로트 의형제가 어떤 일상을 살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마산에서 재회한 둘은 서로를 얼싸안으며 반가워했고, 잠시 연습을 미뤄두고 여느 또래 아이들처럼 장난쳤다.
두 사람은 우연히 지나치다 자신들을 알아봐주는 이모, 삼촌들을 통해 인기를 실감했다.
이어 남승민과 정동원은 마산 바다를 배경으로 마주 앉아 ‘미스터트롯’ 뒷이야기를 늘어놓으며 회상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정동원은 남승민에게 14년 인생 최대 고민을 토로했고, 19년 인생 남승민은 고민을 들어주며 조언을 해줬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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