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3:3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주말 극장가 8만명선 붕괴… 역대 최저

지난 11~12일 극장 찾은 관객 7만9711명
1917 흥행성적 1위로 누적관객 75만9397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3일
ⓒ e-전라매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극장가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지난 주말(11~12일) 극장을 찾은 관객은 총 7만9711명이다.
주말 관객 8만명 선이 붕괴되면서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17’은 전국 364개관에서 1455회 상영해 1만4390명을 모으며 흥행성적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 75만9397명.
영화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 등을 연출한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 ‘블레이크’(딘 찰스 채프먼)가 하루동안 겪는 사투를 그렸다.
두 병사는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 1600명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간다.
조지 맥케이, 딘 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 등이 주연했다.
‘엽문4: 더 파이널’이 2위다.
200개관에서 1171회 상영해 1만508명이 봤다.
누적관객 5만3953명을 기록했다.
2009년 1편을 선보인 후 11년간 큰 사랑을 받은 엽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액션배우 견자단, 스콧 앳킨스, 진국곤 등이 출연했다.
견자단의 액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1편부터 함께 해온 엽위신 감독을 비롯해 견자단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던 원화평 무술감독까지 오리지널 제작팀이 함께했다.
3위는 ‘오픈 더 도어’다.
184개관에서 869회 상영해 7235명을 모았다.
누적관객 1만1954명.
1928년 세상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와인빌 양계장 살인 사건의 ‘뒤바뀐 아이’라는 실제 스토리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올가 고로데츠카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엘레나 리야도바, 블라디미르 브도비첸코프, 세바스티안 부가에프 등이 출연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