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15: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블랙핑크,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신곡녹음 등 작업 완료 9월 발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8일
ⓒ e-전라매일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블랙핑크가 10곡이 넘는 신곡 녹음을 모두 마치고 첫 정규 앨범 작업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이 정규앨범이 발매되는 달은 9월로 예상했다.
YG는 “가장 먼저 6월 중 발표될 블랙핑크의 신곡은 선공개 타이틀곡”이라며 “현재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와 안무 연습 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7~8월께 특별한 형태의 두 번째 신곡이 예정돼 있다”고 알렸다.
YG는 “오래 준비한 첫 정규 앨범인 만큼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발표함으로써 보다 많은 콘텐츠와 무대로 그 어느 해보다 팬들을 더 자주 찾아뵐 기회를 마련해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YG와 블랙핑크는 올해 굵직한 여러 개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시기가 잠시 미뤄졌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4월 미니앨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이후 신곡을 발매하지 않고 있다.
블랙핑크는 컴백에 앞서 오는 29일 공개되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정규 6집 ‘크로마티카’의 신곡 ‘사워 캔티’를 피처링했다. 이 앨범에는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영국 팝 거장 엘턴 존도 참여했다.
YG는 “2020년 세계 최대 음악 그룹인 유니버셜뮤직과 함께 블랙핑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많은 글로벌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앨범 ‘킬 디스 러브’를 통해 명실상부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41위, 앨범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 24위에 올랐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