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55: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사랑의 불시착’ 일본서도 화제

지난 2월 종영된 tvN 주말극
넷플릭스 3주연속 1위 기록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0일
ⓒ e-전라매일
지난 2월 종영된 tvN 주말극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0일 ‘사랑의 불시착’ 측에 따르면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되고 있는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2월 오픈 당시 TOP 10에서 10주간 머무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본 전역 확산으로 인한 긴급사태와 골든위크의 영향으로 시청자들이 늘면서 18일 기준 3주 연속 일본 넷플릭스가 집계한 ‘오늘의 종합 TOP 10’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의 인기에는 일본 유명인들의 줄 잇는 호평일 입소문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미녀 배우로 유명한 사사키 노조미는 최근 배우 오오마사 아야와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사랑의 불시착’을 시청했다”고 얘기했다.
일본 방송사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원로 방송인 쿠로야나기 테츠코도 인스타그램에서 “’사랑의 불시착’을 재미있게 봤다”는 인증 영상으로 24만여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일본 만화영화 ‘도라에몽’의 도라미 목소리로 알려진 치아키는 트위터를 통해 “이틀 만에 ‘사랑의 불시착’을 완전 정복하고 최종회만 또 봤다”고 전했다.
개그듀오 트렌디엔젤의 사이토 츠카사는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불시착’ 장면을 패러디한 동영상 클립들을 업로드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글레이의 기타리스트 히사시는 트위터에서 “’사랑의 불시착’을 다 봤다. 올해의 베스트 진입이 확실하다.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운동선수들도 대열에 합류했다. 현지 야구매체 베이스볼 킹에 따르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가지타니 다카유키는 쿠스모토 야스시에게 ‘사랑의 불시착’을 전파했다고 한다. 오사카 한신 타이거즈의 이와사다 유타 역시 이 드라마에 푹 빠져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지난 18일 일본 후지TV 시사정보프로그램 도쿠타네는 아예 ‘사랑의 불시착’의 인기 이유를 분석하는 보도를 15분여에 걸쳐 방송하기도 했다. 도쿠타네는 ‘현빈-손예진의 압도적 인기’, ‘북한의 리얼 묘사’, ‘코로나19로 인한 자숙 속 동영상 서비스 가입자의 증가’를 꼽았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료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필리핀, 대만, 태국 등에서도 넷플릭스 TOP 10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