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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신문 편집위원 월례회의

상정안건·편집위 활성화·2020 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 등 논의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1일
ⓒ e-전라매일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전라매일신문 편집위원(위원장 이계순) 월례회의가 지난 21일 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한 ‘두루두루’에서 2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경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에 이어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와 이계순 편집위원장의 인사말, 회의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0년 2월 정기총회의견, 편집위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띈 토의가 이뤄졌다. 이어 오는 6월 12일 본지가 주최하는 2020 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과 관련 행사 준비에 대한 사항도 심도있게 논의됐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 코로나19로 사실상 모든 생활이 마비되다시피 했지만 이렇게 점점 상황이 나아지고 편집위원님들을 오랜만에 뵙게돼 반갑고 기쁘다”며,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9로 주춤했지만 하반기에는 전라매일이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다. 편집위원들께서 더욱 질 높은 신문을 위해 힘써부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이계순 편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만에 보는 편집위원님들을 만나 너무 반갑고 그간 코로나19로 회의는 진행하지 못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신문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을 위해 좋은 신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며 편집위원회 또한 향후 진행될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주최임에도 불구 전국을 넘어 세계 각지에서 응모해 큰 관심을 끌었던 2020 신춘문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6월 12일 오후3시 라마다호텔 2층 피렌체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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