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19: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1위···`슬의생` OST 열풍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
ⓒ e-전라매일


뮤지컬배우 전미도가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전미도가 부른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 OST 파트11의 두번째 트랙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는 22일 오후 2시 기준 지니,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멜론은 4위다.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는 2006년 발매된 신효범의 곡이다. 전미도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했다. 조정석의 '아로하'에 이어 '슬의생' OST 열풍을 일으킬 조짐이다.

전미도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했다. '닥터 지바고' '스위니 토드' '베르테르' 등에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슬의생'은 안방극장 데뷔작이다. 신경외과 교수 '채송화'로 분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의대 동기인 '익준'(조정석) '정원'(유연석) '준완'(정경호) '석형'(김대명)과 밴드 '99즈'를 결성, 음치 캐릭터로 웃음을 줬다.

'슬의생'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20년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다. 총 12부작으로 28일 종방한다. 전미도는 다음달 30일부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