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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5년만에 MBC 요리예능 출격

소통 요리쇼 ‘백파더’로 컴백
요리 초보자 갱생 프로젝트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02일
ⓒ e-전라매일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5년 만에 MBC와 손을 잡고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2일 MBC에 따르면 이달 첫 방송되는 MBC TV 새 예능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요똥, 요알못’(요리 초보들을 일컫는 말) 갱생 프로젝트다.
‘백파더’는 백종원 그 자체의 ‘요리 휴머니즘’이 고스란히 담긴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죽은 상권 살리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등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선한 영향력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는 백종원이 요리 초보들을 구원하기 위해 MBC에 컴백한다.
백종원은 쌍방향 소통 요리쇼로 요리와 담을 쌓아왔던 이들의 첫걸음을 함께 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는 이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시청자들과 환상의 케미를 뽐낸 바 있다.
‘백파더’와 함께 하면 요리의 1도 몰라도 된다는 점도 새롭다. 그동안 많은 요리 프로그램이 기본적인 요리 실력을 갖추거나 미각을 자극하는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 집중했다면 ‘백파더’는 전 국민,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요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백파더’는 매주 초 간단 재료와 누구나 갖고 있는 요리도구로 사람들을 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백종원과 함께 할 ‘왕초보 요린이’들은 공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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