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4:31: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뽕숭아학당` 김준현과 먹방 여행 떠난다…임영웅 `환호`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9일
ⓒ e-전라매일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개그맨 김준현과 '먹방 여행 수업'을 떠난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12회에서 트롯맨 F4는 김준현과 만나 '네버엔딩 먹방 도전'부터 '감동 듀엣' 등을 선사한다.

트롯맨 F4는 강원도 정선 나전역에서 김준현과 조우했다. 특히 이번 먹방 레전드 김준현과의 만남에 임영웅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등장하자마자 김준현은 트롯맨 F4를 향해 "멤버들 꼬락서니가 너무 말랐다. 이러면 큰 일이다"며 맛집으로 안내했다.

김준현은 이동하는 버스에서 트롯맨 F4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트롯' 경연 노래 중 최애곡으로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꼽으며 "그 노래를 원래 좋아했는데, 임영웅씨 무대에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크게 공감하고 울림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준현은 노래를 부르던 도중 실제 딸 생각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이 노래를 불러 감회가 남다르다. 다른 사람이 진심을 담아 이 노래를 부르는 걸 처음 봤다"며 공감했다.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기로 소문난 김준현의 예상을 뛰어넘는 노래 실력에 트롯맨 F4 멤버들도 감탄을 터트렸고, 김준현은 임영웅과 듀엣 중 노래 간주 부분에서 수준급 하모니카 연주까지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트롯맨 F4는 김준현이 소개하는 닭볶음탕을 먹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먹팁과 남다른 먹방 명언 수업을 받으며 ‘먹방 꿈나무'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였다.

제작진 측은 "학수고대하던 임영웅뿐만 아니라 트롯맨 F4 멤버들까지 김준현과의 수업에 특별한 텐션과 흥을 분출했다"며 "더위와 장마로 인해 높아진 불쾌지수와 가출했던 입맛까지 되찾아올 '먹방 여행 수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