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4:31: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비, 유튜브 `시즌비시즌` 시작…거리에서 떡 돌리며 홍보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14일
ⓒ e-전라매일


시즌비시즌'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가수 비가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쳤다.

14일 JTBC에 따르면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시즌비시즌' 채널이 13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시즌비시즌'은 '워크맨', '와썹맨' 등을 제작한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가수 비와 함께 만드는 신규 유튜브 채널이다.

'비 시무20조'를 지키며 대중이 원하는 소재와 방향으로 진행하는 '시즌'과 비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해보는 '비시즌' 콘셉트로 나눠 '셀러브리티 비'와 '인간 정지훈' 두 가지 모습을 번갈아 담아낸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시즌' 모드에 돌입한 비의 모습을 그렸다. 영상 속 비는 구독자들을 '꾸러기들'이라고 부르며 '신입 유튜버'로서 첫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오프닝부터 "여러분 안녕? 우리 꾸러기들, 나와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라며 능청스러운 2000년대식 꾸러기 말투로 큰 웃음을 안겼다.

비는 떡집에 찾아가 직접 떡을 받고 '시즌비시즌' 채널 링크를 담은 CD를 손수 제작했다.

이후 신인 가수처럼 직접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떡과 CD를 돌리며 홍보를 시작했다. 예비 '꾸러기들'에게 "어떤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면 좋을까"라고 의견을 적극 구하기도 했다.

이에 "'비시즌'을 해야 댓글 보는 재미가 있을 듯", "'레이니즘'을 재연해달라"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현장에 있던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비는 유튜버 겸 개그맨 조충현과 함께 음성 채팅에 참여하며 '꾸러기' 포섭을 위한 소통의 문을 열었다. 하지만 "당신이 바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의심 가득한 챗이 등장했고, 본인이 '가수 비'임을 증명하기 위해 PC방에서 대표곡을 열창했다.

'시즌비시즌'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에 업데이트된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