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04: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미스트롯2` 김다현, 데스매치 영예의 眞…시청률 27%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2일
ⓒ e-전라매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의 본선 2차전 진의 영예는 초등부 김다현에게 돌아갔다.

지난 21일 오후 10시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는 6회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후반부 경연이 펼쳐지며 총 25팀의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

본선 1라운드 진 황우림은 현역부 강자 진달래를 택했다. 아라비안 공주와 같은 의상을 입은 황우림은 '쓰러집니다'로 댄스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정통 트롯으로 맞선 진달래는 현역부다운 안정적인 무대를 보였지만, 한 표차로 탈락했다.

'여자 이찬원' 방수정과 '리틀 이미자' 류원정은 동향 사이에서 적수로 만났다. 방수정은 전에 없던 퍼포먼스를 구현했지만 매력적인 중저음을 자랑한 류원정에게 승리를 내줬다.

'마미부' 양지은과 베테랑 아이돌 허찬미의 대결에서는 양지은이 '빙빙빙'을 자기 스타일로 소화했고 허찬미는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를 통해 마이클잭슨 댄스를 꺼냈지만, 양지은이 합격했다.

영지와 장태희는 허스키 보이스 대결을 펼쳤다. 영지는 부드러워진 음색으로 '케세라세라'를 열창했고 이에 맞선 장태희는 정통 트롯 무대를 자랑했다. 그 결과 영지가 본선 3차전 진출했다.

전유진과 성민지는 집안싸움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막강 우승 후보였던 전유진은 '약속'으로 원곡자 장윤정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지만 간드러진 창법을 무기로 나선 성민지의 역공에 무너졌다.

은가은과 김다나는 각각 발라드 색채를 벗은 '안돼요 안돼'로 트롯 창법을, 늑골이 휘는 부상을 참아낸 혼신의 무대 '늙어서 봐'로 극찬을 들었다. 결국 김다나가 은가은을 꺾고 승리했다.

'숨은 고수' 최은비는 김의영과 맞붙어 '창밖의 여자'로 국악 성량을 뽐냈다. 하지만 감미로운 발라드 트롯의 진수를 선보인 김의영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각각 거울 퍼포먼스와 캉캉 퍼포먼스로 맞붙은 트윈걸스와 파스텔걸스는 트윈걸스가 10대 1의 큰 점수 차로 선전해 본선 3차전 진출을 확정했다.

한초임과 박주희는 김완선과 패티김을 보는 듯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간발의 차로 박주희가 승리했고, 윤희와 김현정은 탱고 무대와 신명 나는 복고 무대로 대결을 펼친 끝에, 윤희가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1대 1 데스매치'가 끝나고, 마리아, 홍지윤, 허찬미, 공소원, 은가은, 한초임, 전유진, 진달래가 추가 합격했다. 영광의 '진'은 '회룡포'로 나이를 뛰어넘은 감성을 뿜어낸 초등부 김다현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언택트 청중 평가단이 등장하는 본선 3차전의 막이 올랐다.

본선 3차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 전, 2라운드 팀 에이스 전 등 총 두 개의 라운드로 구성된다. 마스터와 언택트 청중 평가단의 점수를 합산, 최고점을 받은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진출하고 나머지는 탈락 후보가 되는 방식이다.

윤태화를 필두로 양지은, 윤희, 전유진, 김태연이 모인 '미스 유랑단' 본선 3차전 첫 번째 팀으로 출격했다. 북 치는 소녀가 된 김태연은 웅장한 인트로를 선사했고, 이내 유랑극단‘으로 변신한 여제들은 연기와 노래가 뮤지컬 같은 무대를 펼쳤다. 더불어 다섯 멤버들은 CM송으로도 유명한 '범 내려온다'를 열창, 언택트 평가단의 호응을 이끌었다.

'미스트롯2'은 이날도 20%대 시청률로 목요일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6회는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27.0%를 기록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