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37: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박수홍 나온 `미우새`, 다시 보기 일부 중단…˝출연자 보호˝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06일
ⓒ e-전라매일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금전적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 영상의 다시보기가 일부 중단됐다.

지상파 방송 영상을 제공하는 OTT 플랫폼 웨이브 측은 지난 5일 공지를 통해 "제작진의 요청으로 SBS '미운 우리 새끼' 일부 에피소드가 중지됐다"고 밝혔다.

다시보기가 중단된 회차는 지난 2016년 8월26일, 9월2일, 10월14일 방송분이다. 해당 회차들은 공식 홈페이지 다시보기 등에서도 볼 수 없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측 관계자도 이날 뉴시스에 "출연자 보호차원으로 일부 회차를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삭제된 에피소드에는 박수홍이 가족들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비롯해 가족 사진을 공개한 내용 등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박수홍은 전 소속사 대표인 친형 부부와 금전적 갈등을 겪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박수홍이 친형 부부에게 매니지먼트 및 자산 관리를 맡겼지만, 30년간 일하며 벌어온 100억대의 재산이 사라졌다는 내용이 온라인에 확산됐다. 이후 박수홍이 SNS를 통해 친형 부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횡령 의혹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친형 측은 횡령이 아니라며 현재의 갈등은 재산 문제가 아닌 여자친구 때문에 비롯됐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전날 친형과 그 배우자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