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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신문 창간 11주년 기념식 및 신춘문예 시상식 성황리 마무리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19일
본지 창간 11주년 기념식 및 2020, 2021 전라매일 신춘문예 당선자 시상식이 19일 전주라마다 호텔에서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지킨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도내 각계 인사들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 전라매일 창간 11주년을 더욱 뜻 깊게 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진행되지 못했던 2020년 신춘문예 당선자들과 2021년 당선자들의 시상식을 동시에 진행했다.
전라매일의 신춘문예공모전은 도내 언론사 중 3번째로 실시하고 있으며, 17개 광역시도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모작들이 출품되고 있어 세간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전라매일은 2021년 인재영입과 사세확장을 기울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지낸 박종길 차관님을 명예회장으로 영입했으며, 전북체육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계신 이용선 대한체육회위원을 사장으로 영입해 비약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전라매일 창간 11주년 기념식 및 신춘문예 시상식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꾸며봤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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