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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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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광고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여심을 사로 잡았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자일리톨은 지난 10일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일리톨 스마일 스페셜 무비(XYLITOL X BTS Smile Special Movie)"의 1000만회 스트리밍 돌파 기념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브라운 톤의 자켓을 착용한 채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그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완벽한 연기를 구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방탄소년단의 '소파' 편에서는 뷔를 비롯한 멤버들이 나란히 앉아 각자 하고 싶은 행동을 선보였다. 좁은 소파가 자일리톨 껌을 씹으면 넓고 편안한 소파로 바뀌며 멤버 모두 편안한 표정으로 마무리 됐다.
이어 '청소' 편에서는 자일리톨 껌을 입에 넣자 바닥에 떨어져 있는 수건이 순식간에 사라지며 청소가 되는 마법 같은 상황을 담았다.
이를 본 팬들은 "어떻게 1초도 버릴 컷이 없지", "이 착장 무조건 박제해주세요", "내 머릿속은 온통 김태형으로 가득 찼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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