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100만 돌파 눈앞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16일
|
 |
|
| ⓒ e-전라매일 |
| 재난 코미디 영화 ‘싱크홀’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싱크홀’은 첫 주말 64만7000여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2만 2000여명이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최고의 첫 주 스코어다. 14일 25만1000여명, 15일 26만9000여명을 동원, 지난 1일 ‘모가디슈’가 기록한 24만2000여명을 넘어서며 이틀 연속 2021년 한국 영화 일일 최다 관객 수까지 돌파했다. 이 같은 흐름을 감안하면 대체공휴일인 16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블록 버스터로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등이 출연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