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스페셜’ TV시네마·단막극으로 부활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18일
지난 10년 간 지상파 TV 단막극을 선보여온 KBS 2TV ‘드라마 스페셜’이 다시 태어난다. KBS는 18일 “’드라마 스페셜’을 TV시네마와 단막극으로 나눠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스페셜2021’에선 90분 분량 TV시네마 4편, 70분 분량 단막극 6편을 선보이게 된다. ‘TV시네마’는 올해 KBS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영화 프로젝트다. 한국 사회의 현실과 미래를 담은 신선한 소재를 다양한 장르에서 풀어낸다. ‘희수’(극본 염제이)를 시작으로, ‘F20’(극본 채우), ‘통증의 풍경’(극본 권혁진·송슬기), ‘사이렌’(극본 고우진) 등이다. 제작진은 “SF 공포 스릴러부터 사극까지 더욱더 새롭고 다양하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했다. ‘드라마 스페셜2021’은 오는 10월 방송된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