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윤종훈, 박은석에 간절한 눈빛...무슨 일?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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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윤종훈이 박은석에게 부탁하는 '간절 눈빛' 현장이 포착됐다.
3일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의 윤종훈과 박은석이 병실에서 마주하고 있는 '의미심장 독대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가까스로 깨어난 하윤철이 병문안을 온 로건리(박은석)에게 부탁을 건네는 장면. 큰 수술 후 얼굴이 많이 핼쑥해진 하윤철은 힘겹게 몸을 일으킨 후 로건리의 팔을 붙잡고 있다.
반면 로건리는 하윤철을 응시하며 고민에 빠진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 과연 하윤철이 전한 절절한 부탁은 무엇일지, 이번에는 로건리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던 하윤철을 위해 나서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윤종훈과 박은석은 시즌3에서도 매력을 발산하며 훈훈한 맞춤 조합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는 윤종훈과 박은석이 안부를 물으며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는 후문이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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