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우주 여행 가이드 변신
다큐 ‘키스 더 유니버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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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주지훈이 ‘키스 더 유니버스’에 프리젠터로 출연한다. 16일 KBS에 따르면 주지훈은 다음 달 방송되는 KBS 1TV 대기획 ‘키스 더 유니버스’ 3부작 전편에 프리젠터로 출연한다. ‘키스 더 유니버스’는 KBS의 새로운 우주 3부작으로 경이로운 우주와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인류에게 던져진 숙제를 흥미롭게 풀어가는 작품이다. ‘신과 함께’, ‘킹덤’ 시리즈 등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지훈의 데뷔 후 첫 다큐멘터리 출연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주지훈은 단순히 내용만 전달하는 역할이 아니라 직접 은하수를 여행하는 특급 안내자이자 스토리텔러가 될 예정이다. 주지훈은 “어릴 때부터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아 언젠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키스 더 유니버스’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직접 우주 여행을 떠나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실제로 보고 싶었던 우주를 만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도전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키스 더 유니버스’는 오는 10월21일 1부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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