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美 한국의날 행사 K-pop 선보여
23일 한국 대표로 참여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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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대 K-pop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테오·지웅·인탁·소울·종섭)’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오는 10월23일 열리는 한국의 날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다. 4일(현지 시간) 미국 LA 한국문화원과 샌디에이고 한국의집은 공식 SNS를 통해 한국의날 기념 행사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국의날 행사는 미국 LA 한국문화원과 샌디에이고 한국의집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10월 23일에 열린다. 이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발보아 공원에서 열린다. 한국의날 행사에서는 K-pop 콘서트, 비보이 공연, 한국 전통문화 공연 그리고 한국문화 체험 부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날 피원하모니는 K-pop 커버 댄스 경연 심사를 진행한 후 축하 무대를 선보이고, K-pop 대표로 공연할 예정이다. 피원하모니는 지난해 10월 ‘SIREN’으로 데뷔한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올해 4월 미니 2집 ‘겁나니(Scared)’를 발표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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